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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_ 'SIMTOS 2010' 참가업체 릴레이 현장취재]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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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_ 'SIMTOS 2010' 참가업체 릴레이 현장취재]

9.아메코_유압파워 유니트 국산화 '국제수준 기술'확보

기사입력 2010-04-19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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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집중식 칩처리 스테이션으로 또 한번 ‘기술력’ 자랑

[기획_ 'SIMTOS 2010' 참가업체 릴레이 현장취재]
아메코 칩처리스테이션.

수입에 의존하던 유압파워 유니트를 국산화하면서 수입대체 효과를 불러 일으키는 등 유압유니트 분야에 독보적 기업으로 성장한 아메코(주)가 이번 전시회에서는 집중식쿨런트 시스템과 집중식 칩처리 스테이션을 통해 또 한번 기술력 우위를 과시했다.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아메코(대표이사 김경순, www.ameco.co.kr)는 창원시 성산동에 소재, 산업기계와 공작기계. 차량부품 전문생산업체로 현대자동차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GM대우. 르노삼성. 위아. GMB 등 국내 대기업과 일본 미츠비시중공업 등에 납품하고 있다.

신기술 개발과 과감한 투자로 공작기계 설비자동화 및 쿨란트 필터링 시스템 분야 최고기업 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이 회사는 20여년간의 노하우와 지속적인 연구개발, 특허(실용신안 등) 및 상품화를 통해 공작기계, 머시닝센타등 고객의 귀중한 산업설비를 보호하고 제품의 생산성향상 및 품질, 환경분야에 심혈을 기울려 친환경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기획_ 'SIMTOS 2010' 참가업체 릴레이 현장취재]

중소기업청 기술혁신개발 사업으로 추진한 절삭유의 칩 여과장치와 선박용 고정척 작동기. 칩 콘베이어용 스크레이퍼는 각각 특허와 실용신안등록 제품으로 절삭유 처리장치의 기술수준을 업그레이드시킴으로써 산업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와 함께 공장자동화 분야에도 품질 향상을 꾀하면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는 CNC 공작기계(OEM)분야와 차량부품 분야에도 진출. 사업 다변화와 함께 기술연구소를 통한 핵심기술 개발에 힘쓴 결과 국제수준의 기술을 확보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80년 마산 봉암공단에서 (주)제일산업으로 출발, 1994년 창원의 차룡단지로 회사를 이전했다. 1995년 일본 미츠비시중공업에 칩 콘베이어를 첫 수출했으며. 1996년 일본 모스닉사와 기술제휴로 이 분야 기술경쟁력을 드높였다.

1만3천 평 규모의 공장으로 확장 이전해 명실공히 중견기업으로의 성장토대를 마련한 아메코는 ‘기업은 고객으로부터 존재한다’는 경영철학으로 일찍 ISO 인증과 함께 고객만족 극대화를 위해 APQP(사전품질 및 관리계획)를 달성했으며. 2002년에는 CE 품질인증 획득으로 유럽 수출의 물꼬를 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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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승 이사.


이번에 선보인 집중식 칩처리 스테이션은 단독가공장비 및 라인화 장비에서 발생한 각종 칩과 슬러지를 재처리해주는 장치로 자원절약과 함께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쾌적한 생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년여간의 연구 노력 끝에 탄생시킨 장비다.

이한승 기술이사는 “칩 처리 장치의 기본적인 목적은 인력의 투입 없이 처리 하도록 하는 자동화에 있다”며 “각각의 공작기계에 사용되는 칩 박스의 배출 관리 일을 줄이고(메인 컨베이어) 배출되는 칩의 부피를 줄이며(파쇄기) 배출되는 칩에 있는 절삭유를 다시 회수하는(탈유기) 시스템이 바로 칩처리 장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공작기계 부품분에 있어 기술적인 부문은 선진기술을 빨리 받아 들이고 이를 위해 기술적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메코는 CNC선반 OEM제작과 자동화설비 생산은 물론 일본 집중식 Coolant System 전문제작업체인 MOSNIC사와의 기술제휴로 제품의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공급함으로써 Coolant System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기 위해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System을 자체제작, 공급하는 등 최고 수준의 글로벌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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