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 IT 서비스 능력 인정받아
아태지역 “선두기업,” 북미지역 “도전자”선정
BT 글로벌 서비스(BT Global Services)는 자사가 가트너(Gartner)의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보고서에서 아태지역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 부문에 “선두기업(leader)”으로, 북미지역 커뮤니케이션 아웃소싱 및 전문 서비스(COPS) 부문에 “도전자(challenger)”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아태지역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업체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for Asia Pacific Network Service Providers)’ 보고서에서 가트너는 “최근 실시된 최종사용자 통신업체 설문조사 결과, 고객 문의를 통한 피드백, 통신업체로부터 입수한 정보 등에 기반하여 아래의 측면에서 경쟁업체들을 능가한 기업들에게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평가 기준을 설명했다.
아울러 ‘커뮤니케이션 아웃소싱 및 전문 서비스 매직 쿼드런트, 북미지역(Magic Quadrant for Communications Outsourcing and Professional Services (COPS), North America)’ 보고서에서 가트너의 리서치담당 부사장이자 보고서 저자인 에릭 굿네스(Eric Goodness)는 “최근 체결 완료된 계약과 제안 단계에 있는 신 계약에 기반한 COPS 기회 시장의 현황을 보면 최종사용자 대상 업체들이 주거래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단일 공급업체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들 보고서에 나타난 BT에 대한 높은 평가에 대해 BT 아태지역 대표인 케빈 테일러(Kevin Taylor)는 “이번 가트너의 평가는 아태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자 하는 BT의 글로벌 고객들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는 동 지역에서 BT가 현재 강력한 실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명백히 보여준다고 하겠다”며 “북미시장에서 도전자로 명명된 것 역시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 지난 수 년간 BT가 북미지역에서 여러 신 사업 획득 등 상당한 발전을 이룩해 냈음을 인정받아 기쁘다. BT는 신규 및 기존 고객들에게 ‘관리자에 대한 관리자’로서의 BT의 전문성을 증명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고객의 주요 네트워크 IT 서비스를 확실히 관리하여 그들로 하여금 핵심 역량에 총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테일러는 “고객사들의 아태지역 진출, 확장 계획에 대해 그들과 대화하면서, BT 역시 추가적인 상품 포트폴리오와 자원 역량을 통해 아태지역 전반에 걸쳐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을 최근 발표하였으며, 현재 새로운 직원 확보를 위한 계획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하면서, “전문 서비스, 산업 부문, 혁신 자원 등의 강화가 우리 회사의 고객 지원 계획의 핵심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하였다.
BT의 아태지역 확장은 동 지역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확장을 꾀하고 있는 다국적 고객사들의 성장 계획과 긴밀히 부합하여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에서 BT는 글로벌 기업들이 아시아 전역에 영역을 확대해 나가는 것을 도우면서 동시에 세계 시장에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아시아 기업들을 지원하기에 매우 유리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 북미시장에서도 BT는 25년 이상 지속적인 입지를 유지하고 있으며, 동 지역에 본사를 두거나 현지 시장에서 상당 수준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국적 기업들의 네트워크 IT 서비스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