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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끝없는 그녀의 차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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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끝없는 그녀의 차복!

기사입력 2010-11-16 1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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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신지애가 JLPGA 미즈노클래식 우승으로 상금 18만 달러와 함께 밴츠 B180을 부상으로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신지애는 이번대회를 통해 1년치 쌀, 진주목걸이와 귀걸이세트도 함께받았다.

신지애, 끝없는 그녀의 차복!
신지애는 유난히 차와 인연이 많다. 물론 성적이 좋다보니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 신지애는 프로 데뷔 후 부상으로 받은 차만 무려 6대다. 2대는 KLPGA대회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해 획득한 것이다.

2006년 레이크사이드 오픈에서 홀인원을 부상으로 받은 첫 차는 그랜저였다. 하지만 당시 차가 없었던 신지애는 그랜저를 그랜드카니발로 교체해 투어를 다니는데 썼으며, 2007년 하이트컵챔피언십에서 또 한번 홀인원을 하여 받은 BMW320i로 돈을 더 보태 BMW328 스포츠카로 업그레이드시켜 타고 다녔으며, 현재는 동생이 그 차를 쓰고 있다. 나머지 4대를 일본 JLPGA 투어 대회에서 우승 부상으로 받은 것이다. 지난 2008년 PRGR 레이디스컵 대회에서 우승하며 벤츠C클래스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11월 열린 미즈노클래식에서 우승해 밴츠 밴을 또 다시 챙겼다.

이미 차가 있었기에 이들 차랑은 모두 현지에서 되팔아 현금화했으며, 지난해 마스터스GC레이디스에서 우승했을 때 받았던 GM의 스포츠카 시보레 카마로는 아버지가 벤츠 S500과 번갈아 타고 다닌다. 뿐만 아니라 신지애는 한국에 오면 스폰서 회사인 재규어와 랜드로바 차량을 번갈아 타고 다니며, LPGA 대회에서 출전할 때는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차량을 주로 이용한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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