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공개 SW 관계자, 협력 논의
전자정부 표준 프레임워크 구축 등 비즈니스 협력
기사입력 2010-11-20 10:11:50
[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개SW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9차『한중일 IT 국장급 회의와 동북아 공개SW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식경제부 김준동 신산업정책국장, 중국의 공업정보화부 SW정보서비스국장, 일본의 경제산업성 통상정보정책국장이 참석하여 3국간의 공개SW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SW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3국간의 공개SW 기반의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구축하여 전자정부 플랫폼 확산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함께 추진키로 합의했다.
관련 부대행사로는 한·중·일 공동으로『동북아 공개SW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 뒤 모질라 커뮤니티 운영자인 윤석찬 대표가 우리나라의 공개SW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헌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 포럼중에 한중일 공개SW 관련 전문가가 진행하는 Trainig Camp를 마련하여 안드로이드 모바일(한국), 서버&보안(중국), 루비 커뮤니티(일본)에 관한 주제 강연을 개최했다.
올해 9회째 행사로 한국 공개SW 포럼 의장인 서울대 고건 교수를 비롯하여 한중일 공개SW 전문가와 업계, 커뮤니티 개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명실상부 3국간 공개SW 협력을 더욱 굳게 하는 채널이 되었으며, 동북아를 넘어 국제무대로 확대해가는 계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내년도 제10차 회의는 중국에서 개최 예정이다.
지식경제부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공개SW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9차『한중일 IT 국장급 회의와 동북아 공개SW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지식경제부 김준동 신산업정책국장, 중국의 공업정보화부 SW정보서비스국장, 일본의 경제산업성 통상정보정책국장이 참석하여 3국간의 공개SW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SW산업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3국간의 공개SW 기반의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구축하여 전자정부 플랫폼 확산을 위한 비즈니스 협력을 논의, 해외 시장 진출 방안을 함께 추진키로 합의했다.
관련 부대행사로는 한·중·일 공동으로『동북아 공개SW 활성화 포럼』을 개최한 뒤 모질라 커뮤니티 운영자인 윤석찬 대표가 우리나라의 공개SW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헌자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번 포럼중에 한중일 공개SW 관련 전문가가 진행하는 Trainig Camp를 마련하여 안드로이드 모바일(한국), 서버&보안(중국), 루비 커뮤니티(일본)에 관한 주제 강연을 개최했다.
올해 9회째 행사로 한국 공개SW 포럼 의장인 서울대 고건 교수를 비롯하여 한중일 공개SW 전문가와 업계, 커뮤니티 개발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명실상부 3국간 공개SW 협력을 더욱 굳게 하는 채널이 되었으며, 동북아를 넘어 국제무대로 확대해가는 계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내년도 제10차 회의는 중국에서 개최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