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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주도 그린비즈니스 확산정책 발굴
이순재 기자|soon8309@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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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주도 그린비즈니스 확산정책 발굴

산·학·연 전문가로 그린비즈니스 확산 추진단 구성

기사입력 2010-11-22 1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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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에너지·자원을 절약하고 사업성을 갖춘 그린비즈니스의 활성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그린비즈니스 확산 추진단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지식경제부 김경원 산업경제실장 주재로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박태진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김동훈 그린비즈니스IT협회 부회장, 안중우 유한킴벌리 상무, 김종대 환경경영학회 회장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그린비즈니스 확산추진단 구성방안 및 향후 정책발굴을 위한 계획 등 그린비즈니스 확산 추진단의 활동계획에 대한 자문을 받았다.

그린비즈니스 확산 추진단은 산업계의 비즈니스 형태에 따라 정책대상을 구체화하여 맞춤형 확산전략을 수립하고, 대·중·소기업의 애로사항, 제도개선 방안 등 현장의 수요에 따른 현장감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신사업 발굴·육성, 기반확충 및 저변확산 등의 주요 정책전략에 따라 3개 분과로 나누어 각각 에너지·자원절감 효과가 높은 신사업을 육성하고, 기존 그린비즈니스의 녹색화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는 한편, 산업계 전반에 그린비즈니스를 확산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지식경제부 이경식 산업환경과장의 발표에 이어, 그린비즈니스IT협회 김창희 본부장, 생산기술연구원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김성덕 녹색경영기획실장,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 최광림 전략조정실장 등 간사기관별 정책발굴 추진계획을 발표한 후 참석자간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 지식경제부 김경원 산업경제실장은 “GE의 제프 이멜트(Jeffrey R. Immelt) 회장이 주장했던 바와 같이 녹색은 바로 기업의 수익성(Green is Green.)”이라면서, “산업계 전반에 그린비즈니스를 확산할 수 있도록 개별 사업 유형에 따른 차별화된 지원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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