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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계·철강 여전히 수출 강세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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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기계·철강 여전히 수출 강세

리비아 사태 불구, 하루평균 20.5억불 기록

기사입력 2011-03-04 09: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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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가 등 원자재 상승으로 수입이 늘었지만 수출에 있어 철강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큰폭 오르면서 수출을 주도했다.

지식경제부에따르면 수출의 경우 석유제품 61.0%, 자동차부품 41.1%, 일반기계 38.2%, 철강 36.4%, 서유화학 24.2%, 자동차 23.8%, 반도체 8.7%, 선박 7.6% 수준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2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7.9% 증가한 389.6억불, 수입은 16.3% 증가한 361.1억불로 무역수지는 28.5억불 흑자를 나타냈다.

일평균 수출액(20.5억불)이 사상최대를 기록하며 최초로 20억불대에 진입, 유가상승 등으로 수입도 증가세를 보였다.

리비아 등 중동사태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자동차 등 수출이 확대되며, 전년동월대비 17.9% 오름세를 보였고 수출 품목들도 전년동기대비 철강과 자동차 등을 중심으로 대부분 큰 폭 올랐다.

지역별로는 2월1일부터 20일까지 전년동기대비 미국·ASEAN·중동 등 선진국과 개도국 모두 높은 수출증가율을 보인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수입은 유가 등 원자재가 상승으로 원자재 분야의 증가로 전년동월대비 1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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