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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직장 짱] 직장내 스트레스 '이렇게 푼다'
안영건 기자|ayk287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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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직장 짱] 직장내 스트레스 '이렇게 푼다'

다아라 마케팅 부서, 매달 팔씨름 대회로 분위기 'UP'

기사입력 2011-04-15 15: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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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직장 짱] 직장내 스트레스 '이렇게 푼다'
최종 결선에 오른 조성덕 팀장(좌)이 유명한 차장과 팔씨름을 하고 있다.

[산업일보]
기업들이 활력넘치는 근무환경 조성과 직장내 사원들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등 분위기 쇄신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일부 직장의 경우 간이주점이나 노래방을 설치하는가 하면 헬스장 등을 마련함으로써 스트레스 없는 직장환경조성에 앞다퉈 나서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산업포털사이트 다아라 마케팅부서에서는 직장내에서 생긴 피로와 갈등은 직장안에서 풀어야 업무효율이 더 높아진다는 판단에 따라 남녀부서 21명을 대상으로 한 팔씨름 대회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점심시간 잠깐의 자투리시간을 이용, 마케팅부서에서 펼쳐진 팔씨름 대회에서 조성덕 1팀장이 남자부 우승을, 이희정 과장이 김아영 사원을 물리치고 여자부 우승을 거머쥐었다.

담당 부장은 "같은 부서원들끼리의 경쟁이었지만 나름 긴장되는 분위기 속에 모처럼 한바탕 웃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같은 분위기를 몰아 대고객서비스를 부드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우승한 조성덕 팀장은 "직장은 늘 경쟁과 긴박함의 연속이어서 웃을 수 있는 시간이나 직원간 대화가 부족했다"며 "매달 직원들의 활력과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깜짝 이벤트성 행사를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업분야 최고의 전문기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꾼이 꾼을 알아보듯이 서로 인정하고 인정받는 프로가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The pen is mightier than the s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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