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G전자(www.lge.co.kr)가 독일 뮌헨에서 열린 세계 최대 태양에너지 산업 전시회인 ‘인터솔라 2011 (Intersolar 2011)’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지난해 대비 두 배 규모 300㎡(평방미터)로 국내 참가 기업 중 최대 전시부스를 마련, 신제품 고효율 태양광 셀(Cell) 및 모듈(Module) 모노엑스(Mono XTM) 와 멀티엑스(Multi X™)를 선보였다.
LG전자 솔라(Solar)사업팀장 조관식 상무는 “2013년까지 1기가와트(GW)로 생산능력 높이고 고효율 프리미엄 시장에 집중해 업계 선두권 진입할 것”이라며 “세계적인 종합가전 기업으로서의 LG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태양광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 했다.
‘인터솔라 2011 (Intersolar 2011)’은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태양에너지 산업 전문 전시회로 올해에는 42개국의 2,000 여 개 회사가 참가해 태양에너지 관련 전반에 걸친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