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경제부는 10일 “수출입 점검회의는 각 품목별 수출입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매월·매주 상시 개최되는 회의로 일본산 철강재 덤핑조사와는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이날 자 한국경제 ‘정부, 日 철강재 덤핑수출조사’ 제하의 기사에서 “일본산 철강업체들의 덤핑 수출공세에 따라 정부는 덤핑현황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고, 수출입 점검회의를 하는 등 대응책 마련에 들어갔다”라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또 반덤핑 조사는 내수가격과 수출가격의 차이로 산업피해가 발생했다는 국내 생산자의 제소에 따라 개시되는 것으로, 현재까지 일본산 철강재에 대한 덤핑조사 제소는 없다고 지경부는 설명했다.
수출입 점검회의, 일본산 철강재 덤핑조사와 무관
기사입력 2011-08-11 00:0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