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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김하늘 선수의 우승 드라이버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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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김하늘 선수의 우승 드라이버 R11!

기사입력 2011-10-19 11: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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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남, 김하늘 선수의 우승 드라이버 R11!

[산업일보]
[골프데일리 최아름기자] 테일러메이드는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드라이버 사용률 50%를 돌파하는 신기록을 수립하는 동시에 지난 주에 개최된 남녀 대회 모두 우승을 도우며 No.1 드라이버뿐 아니라 우승을 부르는 드라이버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6일까지 여주 솔모로 C.C에서 열린 제 6회 메리츠솔모로오픈에서 전체 명의 126명 선수 중 63명(50%)이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를 사용했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2위를 차지한 타이틀리스트의 사용률(27명, 21.4%)과 현격한 수치 차이를 보였다.

이 대회에서 우승한 강경남선수는 테일러메이드의 ‘R11’ 드라이버로 우승을 차지하며 화이트 드라이버의 위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또한 같은 날 개최된 제12회 하이트진로챔피언십에서 김하늘 선수도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로 우승함으로써 테일러메이드는 명실공히 No.1 드라이버 브랜드임을 입증했다.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강경남 선수와 김하늘 선수는 이번에 출전한 경기에서 1타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고, 이로써 시즌 2승을 일군 점까지 똑같다. 이들에게 행운을 전해준 R11 드라이버는 올해 테일러메이드에서 출시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지속적인 우승행진과 함께 필드 위를 온통 화이트로 물들이고 있다.

‘버너 슈퍼패스트 2.0’ 드라이버 역시 테일러메이드의 스테디 셀러인 버너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비거리 향상과 정확한 샷 구현에 도움을 주어 메리츠솔모로오픈에서 11명 선수들의 선택을 받았다.

강경남, 황인춘, 최호성, 박상현 등 내로라하는 스타급 프로 선수들과 함께 하는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 우승 행진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자매사 : 골프먼스리코리아 www.golfmonthly.co.kr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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