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부품소재산업 선도기업 종합기술지원사업’ 업체 모집
부산시는 국내 최대의 산업 집적화와 최적의 입지조건을 구비한 부산 기계부품소재산업단지의 세계적인 기계부품소재산업 메카 구축을 위해 ‘2012년 기계부품소재산업 선도기업 종합기술지원사업 지원 대상업체’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의 기계부품소재산업이 해양플랜트, 원전기자재, 전기자동차 및 풍력 부품 등 미래의 성장 동력 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부산시가 지정하는 선도기업에 대하여 현장애로 기술 해소 등 종합적인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부산의 기계부품소재산업을 선도하는 부산시 지정 선도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원하는 부산시 ‘선도기업 종합기술지원사업’은 지금까지 48개 업체를 지원하여 공정개선(25%)과 더불어 생산 비용 절감 및 매출 10%이상 증대와 기술 특허를 취득하여 부산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고용창출에 직접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도 모두 15건의 집중 및 통합 지원과제로 선도기업을 모집할 계획으로 신청요건은 부산시가 지정한 기계부품소재산업 및 그린에너지산업 관련 선도기업으로, 지원절차는 (재)부산테크노파크 기계부품소재기술지원센터 기술지원 신청 ▲요청기술 분석 ▲지원가부심사/기술지원 전문가 선정 ▲전문가의 기술지원 내용협의 ▲기술지원 계약 ▲기술지원 수행 ▲수행과제 최종 결과 평가순으로,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은 현장애로, 기술해소 등에 필요한 사업비 최대 3천500만 원 지원 및 특화센터의 장비를 활용한 기술지원이 될 예정이며, 그 동안 지원기업의 사업 성공률과 만족도는 95%이상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