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내에서 처음으로 국제적인 의료관광 컨벤션 행사가 부산에서 치러진다. '아시아 의료관광 허브, 부산'을 기치로 내걸고 개최되는 '부산국제의료관광 컨벤션'(BIMTC. Busan International Medical Tourism Convention)이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영국 일본 러시아 싱가포르 등 8개국의 의료관광 전문가와 관광업계 에이전시, 보험사, 국내 의료기관 종사자 등 총 9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행사기간 중에 '한일 의료관광 특별전'이 마련돼 일본 후쿠오카 의사회, 병원회 관계자와 부산지역 의료계 관계자들이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안영건기자 ayk2876@kidd.co.kr
'부산국제의료관광 컨벤션' 오는 25일 개막
기사입력 2009-11-18 08:4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