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난 7일 발생한 7.2규모의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과테말라에 대해 우리나라가 1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했다.
정부 14일 지진 피해를 입은 과테말라에 총 1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과테말라에서는 사망자 42명, 부상자 14명, 실종자 2명, 이재민 약 3,728명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우리나라의 지원금은 과테말라 정부 및 우리 공관과 협의, 구호물자 전달을 통해 피해 주민 구호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부, 과테말라 지진에 대해 10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기사입력 2012-11-15 00:06:19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