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대한전선, 1주일 만에 사우디서 또 대규모 수주
강정수 기자|news@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대한전선, 1주일 만에 사우디서 또 대규모 수주

기사입력 2013-01-25 00:06:5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대한전선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지난주 4,300만불에 이어 1주일 만에 또 5,030만불에 달하는 대규모 초고압 케이블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에 따라 대한전선은 새해 들어 한달 만에 초고압 케이블 수주가 1억불을 넘어서게 됐다.

이번에 수주한 프로젝트는 사우디 서부전력청(SEC-WOA)에서 발주한 제다 지역 신규 변전소와 기존 변전소 사이를 잇는 초고압 지중케이블 송전선로 공사로, 대한전선은 이 공사에 필요한 380kV급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 자재납품 및 시공을 담당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는 총 길이 87km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로 약 24개월 가량 소요될 예정이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사우디 등 중동지역 국가들이 최근 송전효율을 높이기 위해 전력시설 교체 및 고용량의 지중전력망 구축에 나서고 있어 고수익의 초고압 케이블 발주가 잇따르고 있다”며 “대한전선이 지난해에 이어 중동지역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어 올해에도 수주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반갑습니다. 산업2부 강정수 기자입니다. 자동차와 부품, 전기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