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몰렉스(대표 이재훈, www.molex.com)가 한국경제매거진이 주최한 '2013년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올해로 4회 연속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8일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취업정보사이트 ‘사람인’, ‘한국 대학신문’의 리서치 자료를 토대로 국내 최고의 일하기 좋은 기업, 일하고 싶은 기업을 선정해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금년도의 수상업체로는 한국몰렉스 외에도 한국관광공사, 이베이코리아, 유한양행, 엘에스산전, 한국오라클 유한회사 등이다.
한국몰렉스의 이재훈 대표는 “한국몰렉스가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지난해에 이어 4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며 "당사는 무엇보다 경영진과 조직원들 간의 상호 신뢰와 우수한 팀워크를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구성원간의 거리를 좁혀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은 기업 브랜드 평가, 사회공헌 활동사항과 사례, 고객관리 시스템, 친환경 경영 시스템 등의 평가 기준으로 한 외부 리서치와 기업 내부 소통 시스템, CEO와 직원과의 소통, 윤리경영 준수, 근무 환경 및 복리 후생 등의 기준으로 실시한 내부 평가를 취합해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