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썰전> 이철희가 윤창중 전 대변인의 주미한국대사관 인턴 여성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네티즌의 의견을 인용하며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16일에 방송되는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첫 한미 정상회담의 성과와 함께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철희는 최근 논란이 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창조적 해법이 있다. 네티즌이 쓴 글 중에 미국으로 도망간 주한미군 범죄자와 윤창중을 맞교환하자는 말이 있더라.”며 “이를 통해 이번 정상회담에서 신뢰 동맹으로 발전한 한미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구라는 “좋은 생각이다.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는 좋은 해법이다.”며 이철희의 창조적 해법(?)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