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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시각화 강조된 BI 기반…국내 빅데이터 시장 공세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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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시각화 강조된 BI 기반…국내 빅데이터 시장 공세 나서

국내 금융, 유통, 제조, 공공, 통신 시장 집중 공략 예정

기사입력 2013-05-24 00: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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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시각화 강조된 BI 기반…국내 빅데이터 시장 공세 나서
지난 23일 열린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기자간담회 전경


[산업일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최근 발표한 새로운 BI 플랫폼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을 필두로 국내 빅데이터 및 BI 시장의 전면적인 공략에 나선다.

BI(Business Intelligence) 전문기업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지사장 이혁구, www.microstrategy.co.kr)는 지난 23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을 바탕으로 빅데이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을 통한 모바일 BI 시장에 대한 공략도 강화할 것이라 밝혔다.

최근 출시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MicroStrategy 9.3.1)은 엔터프라이즈급 BI 시스템과 보다 향상된 시각적 데이터 디스커버리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시각적 데이터 디스커버리는 IT 지원이 필요 없는 셀프 서비스 방식을 제공해 생산성을 높여주고 최소 몇 주간의 IT 지원이 필요했던 분석을 단 몇 시간 안에 실행할 수 있다.

빅데이터에 대한 뛰어난 액세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보다 확장된 고급 예측 분석을 지원하는 것도 주요 특징이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은 엑셀 파일과 같은 개인 데이터 소스부터 다차원 데이터베이스,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데이터웨어하우스, 칼럼 기반 데이터베이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반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초대용량의 하둡 기반 데이터 소스까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의 전체 에코시스템에 대한 원활하고 최적화된 액세스를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요약이나 트렌드 분석, 관계 분석, 예측과 같은 기본적인 비즈니스 분석 기능 외에 오픈소스 프로젝트 ‘R’로 사용 가능한 5,000개 이상의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분석 범위를 더욱 확장시켰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이혁구 지사장은 “현재 국내에서 많은 학생들이 R을 공부하는 등 빅데이터 시장에서 오픈소스의 영향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새롭게 출시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은 이러한 추세를 적극 수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시각화 강조된 BI 기반…국내 빅데이터 시장 공세 나서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 이혁구 지사장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모바일 BI 시장 공략을 위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모바일(MicroStrategy Mobile)’은 비즈니스 사용자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의 모바일 기기에서도 그래프, 그리드, 전사적 리포트, 대시보드 등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이번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3.1에는 모바일 BI 기능이 크게 강화돼 기본 모바일 앱뿐 아니라 모바일 비즈니스 앱을 코드-프리(Code-free) 방식으로 개발할 수 있는 향상된 앱 플랫폼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측은 “향후 시장에서 모바일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것”이라며 “고객 수요에 맞춘 다양한 모바일 앱을 지속적으로 개발, 선보임으로써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는 그동안 쌓아온 대용량 데이터 분석의 강점을 살려 금융, 유통, 제조, 공공, 통신서비스 시장을 타깃으로 신규고객 수요 창출에 나서는 한편, 이를 위해 5개 산업군에 대한 전담 영업팀을 구성하고 영업 및 컨설턴트 인력을 확충할 것이라 밝혔다. 특히 이혁구 지사장은 “5개 산업군 중에서도 국내 금융 및 유통 분야에서의 BI 솔루션 도입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최근 카트너는 ‘빅테이터는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21세기 원유’라며 그 잠재력을 강조하는 등 빅데이터에 대한 관심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국내에서는 생산량에 비해 데이터 축적과 활용 경험, 분석 기반이 약하다는 것이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의 분석이다.

이혁구 지사장은 “빅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에서 가치를 뽑아내고 이를 업무에 활용하려는 기업들의 노력도 병행돼야 한다”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앞으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빅데이터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기업 고객들이 비용 절감, 수익 증대, 고객 만족도 및 충성도 향상 등의 실제적 가치와 비즈니스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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