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퀀텀(지사장 이강욱, www.quantum.com/kr, )은 지난 4일 자사의 대용량 데이터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백업할 수 있는 테이프 라이브러리인 Scalar i6000이 2013 스토리지 어워드인 ‘스토리스 X(Storries X)’에서 ‘올해의 테이프 제품(Tape Based 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스토리지 매거진 어워드는 총 여섯 개 분야에서 2백 개 이상의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스토리지 제품을 비교해 48개의 최종 후보를 선정했다. 백업 하드웨어 부문은 테이프 라이브러리, 백업을 위한 테이프 드라이브, 미디어, 디스크 백업 타깃, 가상 테이프 라이브러리(VTL), 클라우드 백업용 게이트웨이 어플라이언스 및 중복제거 기기 등을 포함한다.
퀀텀의 Scalar i6000은 우수한 보안 기능과 함께 장기간 데이터 보관을 위한 비용 효율적인 아카이빙 솔루션으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퀀텀은 올해의 스토리지 기업과 올해의 빅데이터 기업, 올해의 아카이빙&컴플라이언스 제품(스토어넥스트), 우수 라이브러리, 가상 데이터 보호 어플라이언스 부문 에디터스 초이스 하드웨어(vmPRO 4000) 등의 분야에서도 최종 후보에 선정돼 데이터 보호 분야에 있어서의 차별화된 성능 및 전문성을 재입증하게 됐다.
퀀텀의 제품 마케팅 총괄 이사인 에릭 배셔(Eric Bassier)는 “이번 수상을 통해 고객 및 파트너들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이 데이터 보호 및 빅데이터 관리를 위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하게 됐다. 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지능형 테이프 라이브러리로 인정받고 있는 Scalar i6000은 운영 비용 상의 이점을 제공하는 점과 고가용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