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중 FTA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산업 관련 정부의 입장은 아직까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3일자 헤럴드경제의 ‘한·중 FTA 협상 자동차부품 개방 안한다’ 제하 기사에서 “정부는 한·중 FTA 협상에서 자동차 부품 산업 부문을 ‘피해 우려업종’으로 수정 분류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내용에 대해 이 같이 해명했다.
현재 한·중 FTA 협상은 협상지침(modality) 마련을 위한 1단계 협상이 진행 중이며, 아직까지 구체 품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진 바는 없다.
한·중 FTA 협상 자동차부품 관련 정부 입장
기사입력 2013-07-25 08:3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