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기획재정부는 12일 머니투데이의 “중기→중견되도 3~5년 더 稅 혜택” 제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머니투데이는 “연구·인력개발 세액공제제도만 3년, 5년 등 중견기업 연차에 따라 다른 혜택을 주고 있다”며 “정부는 이같은 연차별 차등지원을 다른 세제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중견기업되도 3~5년 더 세제혜택’ 사실과 달라
기사입력 2013-09-13 08:3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