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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건설업계 최초로 재생산 부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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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건설업계 최초로 재생산 부품 판매

우수한 품질, 저렴한 가격 실현…수익성 증대 기대

기사입력 2013-09-23 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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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건설업계 최초로 재생산 부품 판매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판매를 시장한 리맨 부품 중 하나인 알터네이터 (사진 =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산업일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대표 석위수, 이하 볼보건설기계)가 지난 15일부터 국내 건설기계 업계 최초로 리맨(Reman)부품 판매를 개시했다.

리맨(Reman)부품은 ‘Re-manufactured’의 줄임 말로 말 그래도 재생산된 부품을 의미한다.

새롭게 도입된 볼보건설기계의 리맨(Reman)부품 제도에 의하면, 고객이 사용하던 부품을 볼보에 대품으로 반납하면 신제품과 동일한 품질의 리맨 부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받게 된다. 이때 고객이 반납한 부품은 볼보건설기계의 리맨부품 생산체계에 따라 재생산된다. 리맨 부품에는 신제품과 동일한 ‘볼보 워런티(Volvo Warranty)’가 적용돼 볼보건설기계의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을 그대로 보장받을 수 있다.

볼보건설기계는 전 세계적으로는 7개의 글로벌 기지에서 리맨 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현재 스타트 모터, 냉각수 펌프, 인젝터, 알터네이터, 에어컨 컴프레서 등 총 5종 9개 품목을 리맨부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리맨부품 제도를 통해 고객은 장비의 유지보수 비용 및 수리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돼 장비 가동률 향상 및 수익성 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볼보건설기계 허브 및 국내영업 서비스 총괄 이용운 사장은 “리맨 부품 제도를 통해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장비를 유지, 보수하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더불어 이 제도는 디자인에서 생산, 유통, 서비스와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 친화적인 요소를 중요시 여기고 있는 볼보의 핵심가치를 실천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고객에게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볼보그룹의 3대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환경 보호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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