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10 공식 발표
업계 최초로 데이터베이스 엔진에 향상된 기능 탑재
한국 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가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10(Teradata® Database 14.10)’을 전 세계적으로 공식 발표했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10(Teradata® Database 14.10)은 인-메모리 프로세싱 활용, 인-데이터베이스 분석 주도, 아파치 하둡에 대한 원활한 액세스 제공, 성능 강화 등 획기적으로 향상된 장점을 포함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혁신적이고 유연한 분석 에코시스템을 통해 조직들은 가장 요구사항이 많고 복잡한 전략적 비즈니스 질문 및 실시간 질문에 대해 동시에 응답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능들은 다양한 파트너사의 지원을 받는다. 또한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의 강점과 베스트-오브-브리드 파트너사들의 지원이 결합됨으로써 조직이 경쟁에서 앞서갈 수 있는 탁월한 역량을 제공한다.
그동안 테라데이타가 시장에서 인정받아온 ‘혁신’의 정신은 이번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10에도 담겨 있다. 테라데이타는 포브스의 최고 혁신기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전체 기술기업 중 4위를 차지한 바 있다. 네트워크월드는 테라데이타를 강력한 빅데이터 기업 3위로 선정했으며 포브스는 테라데이타 소속 타소 알귀로스(Tasso Argyros)와 마양크 바와(Mayank Bawa)를 급부상한 빅데이터 부문 최고의 젊은 혁신가로 선정하기도 했다.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제프 카터(Jeff Carter) 부사장은 “엄청난 혁신과 110개의 새로운 기능을 개발한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사이언티스트, 개발자, 엔지니어로 구성된 업계 최고의 팀을 신뢰하며 우리의 잠재고객들과 현 고객들은 이 제품을 도입해 치열한 경쟁에서 앞설 수 있다”라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Scott Gnau) 대표는 “우리는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 14.10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이 제품은 데이터베이스 엔진에 업계 최초의 여러 향상된 기능을 담은 획기적인 분석 엔진”이라고 강조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Teradata Intelligent Memory™)는 인-메모리에 대한 완벽한 실행을 지원한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전스 메모리 기술은 데이터웨어하우스에 포함돼 있어 개별 어플라이언스 또는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테라데이타는 고객들이 중요한 워크로드에 필요한 정확한 인-메모리 용량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메모리에 모든 데이터를 보유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면서 어렵고 비용도 많이 드는 만큼 테라데이타는 정확한 메모리량이 정확한 데이터 세트에 자동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접근 방식을 채용했다. 테라데이타 인텔리전트 메모리는 캐시(Cache)를 넘어 확장된 메모리 공간을 확보하는 업계 최초의 제품이며, 이를 통해 쿼리 성능은 크게 향상되고 조직들은 크고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테라데이타는 업계 최초로 비즈니스 분석가들에게 간편하고 비용 효율적이며 셀프 서비스가 가능한 아파치 하둡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테라데이타의 혁신적인 ‘하둡을 위한 테라데이타 엔터프라이즈 액세스(Teradata® Enterprise Access for Hadoop)’ 제품은 하둡에 저장된 데이터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아키텍처에 손쉽게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즈니스 분석가들은 하둡을 위한 스마트 로더(Smart Loader for Hadoop)와 테라데이타 스튜디오(Teradata Studio)를 통해 포인트-앤-클릭(Point-and-click) 방식의 편리함을 처음으로 누리게 됐다. 또한 분석 및 셀프-서비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위해 테라데이타와 하둡간 데이터를 원활히 이동 및 탐색할 수 있다.
테라데이타 SQL-H™(Teradata SQL-H™)은 표준 ANSI SQL을 통해 하둡에 저장된 데이터에 직접적, 즉각적인 액세스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빠른 질의가 가능하며 필요한 경우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에 있는 운영 데이터와 하둡 데이터를 손쉽게 결합함으로써 통찰력을 강화, 확장시킬 수 있다.
테라데이타는 병렬 방식의 확장적인 차세대 R 분석을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은 테라데이타의 유연한 분석 에코시스템에 R 분석 라이브러리를 통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새로운 쿼리 옵티마이저(Query Optimizer) 기능은 쿼리가 실행되는 동안 잠재적인 둔화를 자동 감지하며, 안정적인 병렬 프로세싱을 실행하여 성능을 높인다. 이 기능은 여러 로직의 단계가 필요한 복잡한 쿼리에 특히 중요하며, 대용량 데이터에 대한 다면적 분석을 제공한다. 업계 최초로 새로운 점진적 플래닝(Incremental Planning) 기능을 통해 신속한 쿼리 성능도 보장하며, 이 기능을 통해 부분적 쿼리를 실행해 부분적인 결과를 분석한 후 가능한 최상의 방법으로 전체 쿼리를 실행한다.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의 기능들은 조직들이 다양한 테라데이타 시스템 상의 모든 데이터 유형을 분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레임워크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Unified Data Architecture™ ; UDA)’에 의해 크게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