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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최신형 농기계 정보 제공
오장윤 기자|wkddbs9090@da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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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 최신형 농기계 정보 제공

기사입력 2013-10-02 09: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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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경상북도는 1일부터 4일까지 상주시 북천시민공원에서 전국규모의 2013 상주농업기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국내의 모든 농업기계 및 기자재 등에 대한 종합전시장으로 지난 대회보다 확대된 국내 157개 업체에서 생산되는 최신형 농기계 680여개 모델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국내 농기계 제조업체와 농업인이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된 정보교류의 장인 동시에 FTA체결로 어려움을 더해가고 있는 우리 농업에 활기를 불어 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 단위의 행사로서 전국에서 농업인 등 약 15만명 이상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되고 지역특산물 홍보, 관광자원과 연계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16,760㎡ 규모의 야외 전시장에서 펼쳐지게 될 상주농기계박람회는 농기계를 직접 시운전이 가능하도록 시연장을 별도로 마련하여 최신 농기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의 폭을 넓혀줄 예정이다.

또한 주행사장 메인무대에는 각종 문화공연도 개최, 참관객과 지역주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산업과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행사로 꾸려지며 농기계산업 선진화를 위한 한국농기계학회에서 주관하는 학술세미나, 슬로시티홍보관, 우수농특산물전시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한편 상주농업기계박람회는 상주시와 한국농업기계협동조합에서 공동 주최하여 '천안 국제농기계박람회'와 매년 번갈아 개최하는 박람회로서, 지난 2008년부터 개최되어 이번이 4회째이다.

지난 2012년 행사에는 153개 업체에서 513대의 농기계가 전시되어 13만여 명이 참관하여 2만 9천여건의 상담과 69억원의 계약 성과를 거두었으며 매회 참가업체와 관람객이 늘어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업체 참가 신청 접수 이틀 만에 전시관이 모두 예약 완료되어 이번에도 성공적인 개최가 이미 예상된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FTA 등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경북 농업이 선진영농, 첨단·과학 영농으로 가는 가교가 됨과 동시에 농기계 제조업체의 경영활성화로 이어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의 많은 농업인이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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