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에이텐코리아(대표 첸순청, www.aten.co.kr)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대한민국 에너지대전(Korea Energy Show 2013)’에 그린 에너지 솔루션을 전시, 그 우수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텐코리아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PDU는 전원분배 기능뿐만 아니라 장치의 스케쥴링, 전력소모량 측정, 과전류 감지, 리포팅, 원격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원가 절감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킬 뿐 아니라 뛰어난 호환성을 갖췄다.
또한 각각 8개, 16개, 24개의 AC 아웃렛을 포함해고 있으며 다양한 IEC 또는 NEMA 소켓 구성에 사용 가능한 지능형 제품으로, 데이터센터 내 서버, 스토리지 시스템, 스위치, 네트워크 장비, 시리얼 데이터 장비의 안전, 통합, 지능적인 전원관리뿐 아니라 데이터 센터 환경 상태를 모니터할 수 있다.
TCP/IP 및 내장된 10/100 이더넷 포트를 통한 원격 제어는 물론 세이프 셧다운(Safe shutdown) 지원, 원격 사용자가 브라우저 웹 페이지를 통해 PDU/Outlet 상태 모니터링도 가능하다. 브라우저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손쉽게 설정 및 조작이 가능할 뿐 아니라 패스워드 보안과 향상된 암호기술이 포함된 강력한 보안 기능, 전원이 없는 동안 타이머 동작 유지를 위한 RTC를 지원한다.
에이텐의 에코 센서 에너지 관리 소프트웨어는 동일한 인트라넷의 모든 PE 장치를 자동으로 감지하며, 원격 실시간 전력 측정 및 실시간 환경센서 모니터링, 모든 PE 장치 플로팅,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에이텐코리아는 PE6216G, PE6324G, PE8216G, PE8324G, PE6108G, PE8208G, PN5212 등 다양한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선보임과 함께 비용 및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도 제안할 예정이다.
에이텐코리아 관계자는 “선진국은 이미 에너지효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반면, 국내 시장은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한 단계”라며, “에이텐코리아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를 시작으로 에너지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장비 및 인력에 따른 비용절감 효과를 증대시키는 우리의 에너지 관리 솔루션을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