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동반성장 민간선언과 실천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박지우 기자|churro@daara.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동반성장 민간선언과 실천으로 새로운 도약 다짐

기사입력 2013-10-21 16:09:1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산업부는 21 일산 킨텍스에서 '2013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을 맞아 국정 핵심과제인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동반성장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는 윤상직 산업부 장관, 유장희 동반위원장, 허창수 전경련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한정화 중기청장, 정재찬 공정위 부위원장, 동반성장 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 축하메세지를 통해 “동반성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전략이고 국민행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과제”로서 “동반성장의 범위를 더욱 확산하고 ‘일감을 나누는 협력’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를 키우는 협력’으로 발전시켜 우리 모두가 바라는 희망의 새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기업인 여러분이 힘을 모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동반성장이 일자리와 국민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도 기업인 여러분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면서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이며 동반성장의 온기가 온 나라에 가득 퍼져나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전경련․중기중앙회․동반위는 동반성장 민간선언 및 10대 동반성장 실천계획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새롭게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윤상직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동반성장 민간선언이 상호신뢰의 동반성장문화를 확산하는 데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어려움은 같이 이겨내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진정한 동반자 관계가 정착될 때 국민행복 시대가 우리 앞에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산업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구직자들은 작지만 강하고 실속있는 중소기업에서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중소기업은 우수 인재채용과 함께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