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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주차]전기동 한달 내 최저치 경신(LME Week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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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주차]전기동 한달 내 최저치 경신(LME Weekly Report)

기사입력 2014-01-27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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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주차]전기동 한달 내 최저치 경신(LME Weekly Report)


[산업일보]
지난주 전기동은 전주에 이어 상승분위기가 유지되는 듯 하다 중국 제조업 PMI지수가 예상치 하락함에 따라 한달 내 최저치를 경신했다. 중국 경제에 대한 불안심리가 시장에 반영이 됐고 중국 지표가 악화된다면 추가 하락 여지를 남겨 좋았다.

차주 미 연준의 양적완화규모 추가축소 여부가 발표 될 예정인 가운데 전기동시장은 또 한차례 변동성을 높일 전망이다. 현재 전기동 현물시장의 수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급격한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시장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지난해 중국 정련 동 생산은 전년대비 13.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고 알루미늄 또한 전년 대비 9.7% 상승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국의 제련소들이 자국내 늘어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국제구리연구학회에 따르면 향후 3년간 국제 구리광산 공급 증가률은 18%이상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현재 진행중인 광산개발 및 운영 프로젝트들의 시행이 연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중국 4분기 GDP성장률은 7.7%를 기록해 예상치 7.6%보다 높게 나왔지만 이전치 7.8%보다는 하락했다. 중국 경기 하강 우려감으로 알루미늄은 하락세로 일관했다.

Barclays에 따르면 단기적으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LME창고 정책으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알루미늄 구매가 용이해지고 있고 인센티브 비용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12월 중국 외 지역의 알루미늄 하루 평균 생산량은 65.77K 톤을 기록했고 전년 동기 대비 3.64%감소했다고 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알루미늄 현물 가격은 금년에 톤당 평균 $1,840 전망했다. 이는 지난 전망치 $1885에서 45달러 내린 가격이고 내년도 알루미늄 공급 초과분은 50만톤으로 올해보다 더욱 축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인도네시아 광석수출금지 법안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니켈 가격은 상승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Macqurie의 상품분석가 Colin Hamilton에 따르면 비록 현재 중국의 니켈 Ore의 재고량은 높은 수준에 있으나 중국 음력설 이후 니켈 Ore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금속 통계 사무국은 2013년 1-11월 국제 니켈 시장이 191kt 정도 공급과잉을 보였다고 전했다.

중국 12월 정련니켈 수입량은 15,366mt으로 YTD기준 6.3%증가한 169K를 기록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올해 가장 좋은 상승률을 보일 금속은 아연으로 전망했다. 올해 아연 평균가격을 $2050로 지난해 비해 7% 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2015년에는 $2200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덧붙였다.

호주의 BHP Biliton사는 2013년 하반기 납 생산량이 94.3k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아연의 경우 61.4k를 기록 18%증가했다고 전했다.

인도의 비철금속 전문업체인 Vedanta사는 Louis Dreyfus상사와 2014년 skorpion 광산에서 생산 및 Namibia제련소에서 가공되는 80,000-90,000톤 규모의 최상급 아연 판매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12월 중국의 정련아연 수입량은 61,116톤을 기록해 전년대비 8.62% 감소했다고 전했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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