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2월12일]구리 단기 수급 우려 지속(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월12일]구리 단기 수급 우려 지속(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4-02-12 09:28:28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2월12일]구리 단기 수급 우려 지속(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11일 구리 가격은 전일 하락세와 중국 경기둔화를 이어받아 개장 후 하락장을 지속했다. $7068.5까지 하락 하던 구리 가격은 런던 오픈 후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으나 옐런의 발언을 앞두고 미 달러 강세를 우려해 다시 하락세로 돌아갔다. 옐런이 예상대로 테이퍼링을 지지하자 구리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다 마감 전 상승해 $7106에 마감했다.

LME 구리 재고는 2,575톤 감소한 30만3,825톤를 기록하며 1년 중 최저치를 보였다.
구리의 단기 수급 우려로 금일 가격 상승 분에 어느 정도 보탬이 된 것으로 보인다.
Barclays의 애널리스트는 "구리 재고의 지속적 소진, cancelled warrant와 프리미엄 모두 높아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라고 전했다.

옐런은 고용지표 회복이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테이퍼링을 지지 한다고 했다. 테이퍼링은 경기회복의 증거이나 단기적으로 경기에 상당한 충격을 준다. 부진한 고용지표 속에 그녀의 발언으로 달러가 당장 강세로 돌아서지는 않았지만 단기적으로 달러를 받쳐 줄 것이므로 구리가격에 충분히 부정적이다.

한편, 11일 일본 Sumitomo사는 2015년에 알루미늄은 2006년 이래 처음으로 공급부족에 돌입 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Rio Tinto, Alcoa사 등은 감산을 발표했다. 현재 알루미늄 공급업체들은 공급과잉으로 Al 가격이 최저수준까지 떨어져 현물 프리미엄으로 가격 하락 분을 메우고 있는 실정이다.

12일 중국 1월 무역수지 지표가 발표된다. 예상치는 춘절의 영향으로 전월 대비 $20억 낮은 $230억으로 집계 됐다.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 하지 않는 한 구리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경제성장 둔화로 아시아 장은 새로운 모멘텀이 발생하지 않는 한, 가격 변동성에는 큰 요인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다.


* 자료 : NH농협선물
*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