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김영사(대표이사 박은주)와 3월 4일(화) 오후 디지털도서관 세미나실에서 디지털자료 위탁 보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김영사에서 도서를 출간하기 위해 제작한 3,000여 권의 디지털 파일을 국립중앙도서관에 위탁 보존하기 위한 것이다.
사진은 임원선 국립중앙도서관장(오른쪽)과 박은주 ㈜김영사 대표이사(왼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협약에 의해 위탁되는 디지털자료는 외부와 물리적으로 차단된 별도의 보존 장치에 저장된다.
특히 무단 접근, 복제, 사용을 방지하기 위한 보안관련 인적?기술적 보호조치가 이루어져 출판사의 요청에 의하지 않고는 외부에 유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된다.
월간 인쇄문화 박진우 기자 print593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