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주엽, ni.com/korea, 이하 한국NI)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자동차 전장부품 콘퍼런스'를 양재동 aT센터 5층 그랜드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NI는 이번 행사에서 신뢰성있는 자동차 개발을 주제로 전장 부품 관련 테스트 실사례와 팁을 소개한다.
또한 최신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AVN 플랫폼 도입과 이에 따른 테스트 전략을 살펴보고 모델 기반의 HILS테스트 기법, 전기차 부품 평가 기법 등을 공개한다. 특별히 본 콘퍼런스에서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부품 연구기관인 자동차부품연구원 초청연사를 초빙, ADAS 평가 실제 적용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콘퍼런스는 전문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의 데모시연 및 제품 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NI, 자동차 전장부품 엔지니어 콘퍼런스 개최
기사입력 2014-03-19 08:3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