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무역장벽 REACH 대응방안 모색
기사입력 2014-04-25 11:30:49
[산업일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가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7차 REACH 대응 엑스포’를 개최한다.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는 EU의 화학물질관리제도로 연간 1톤 이상 제조 또는 수입되는 모든 물질은 제조·수입량·위해성에 따라 등록·평가·허가 등의 승인을 받는 사실상의 새로운 무역장벽이다.
생기원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EU에서 이미 시행중인 REACH와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50여개의 화학물질 관련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의 REACH(K-REACH)‘로 불리는 ’화평법․화관법‘은 화학물질과 유해 화학물질이 함유된 제품의 위해성을 심사하고 화학물질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건강 및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제정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EU, 일본의 화학물질 관련 규제 및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 화평법·화관법 및 REACH 대응전략이 논의된다.
특히 일본산업환경관리협회의 REACH 전문가 타로 이시카와씨가 국내 화평법과 일본의 J-REACH를 비교하는 특별강연을 펼치는 등 한일 양국이 EU의 REACH 시행과 관련한 공동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제환경규제기업지원센터가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27차 REACH 대응 엑스포’를 개최한다.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and restriction of Chemical)'는 EU의 화학물질관리제도로 연간 1톤 이상 제조 또는 수입되는 모든 물질은 제조·수입량·위해성에 따라 등록·평가·허가 등의 승인을 받는 사실상의 새로운 무역장벽이다.
생기원에 따르면 이번 엑스포는 EU에서 이미 시행중인 REACH와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이하 화평법)’,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에 대한 중소기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50여개의 화학물질 관련 기업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의 REACH(K-REACH)‘로 불리는 ’화평법․화관법‘은 화학물질과 유해 화학물질이 함유된 제품의 위해성을 심사하고 화학물질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국민건강 및 환경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제정된 바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EU, 일본의 화학물질 관련 규제 및 최근 동향을 소개하고 화평법·화관법 및 REACH 대응전략이 논의된다.
특히 일본산업환경관리협회의 REACH 전문가 타로 이시카와씨가 국내 화평법과 일본의 J-REACH를 비교하는 특별강연을 펼치는 등 한일 양국이 EU의 REACH 시행과 관련한 공동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산업2부 천주희 기자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일대 뉴스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 곁에 다가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