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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지멘스 AG에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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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지멘스 AG에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 구축

기사입력 2014-04-30 09: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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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지멘스가 전사적 차원으로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 (UDA)’를 도입, 제조 프로세스 강화에 나섰다.

분석 데이터 플랫폼, 마케팅 애플리케이션, 컨설팅 서비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오병준)는 지멘스 AG(Siemens AG)가 테라데이타 기술을 도입해 제조 프로세스 및 제품 품질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세계적인 전기전자 기업인 지멘스 CT(Siemens Corporate Technology) 그룹은 전사적 차원에서 ‘테라데이타 통합 데이터 아키텍처(이하 테라데이타UDA)’를 도입했다. 이 통합 아키텍처에는 ‘테라데이타 데이터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Teradata Data Warehouse Appliance)’, ‘테라데이타 애스터 디스커버리 플랫폼(Teradata Aster Discovery Platform)’, ‘하둡을 위한 테라데이타 어플라이언스(Teradata Appliance for Hadoop)’가 포함돼 있으며, 테라데이타 프로페셔널 서비스(Teradata Professional Services)를 통해 교육은 물론,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솔루션을 실행시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지멘스는 여러 빅데이터 기술을 면밀히 검토한 후, ‘테라데이타 UDA’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테라데이타의 프레임워크는 조직들이 최대한 여러 데이터, 즉 전통적인 정형 데이터와 새롭고 다양한 데이터 모두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 때문. 이에 지멘스는 분석 목적에 따라 최적의 플랫폼에서 여러 데이터 유형을 통합, 분석할 수 있게 됐다.

테라데이타 기반의 이 시스템은 새로운 데이터 유형의 통합 및 향후 데이터 증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점차 복잡해지는 분석을 지원해 전략적 플래닝 및 운영 프로세스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멘스의 기술 현장 비즈니스 분석 및 모니터링(Technology Field Business Analytics and Monitoring)의 책임자 마이클 메이(Michael May)는 “테라데이타 기반의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의 가치를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며 “빅데이터를 스마트한 데이터로 변환시켜 제품의 품질을 최적화하고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테라데이타 인터내셔널의 총괄 사장인 허먼 위머(Hermann Wimmer)는 “’테라데이타 UDA’는 기업들이 전통적인 데이터는 물론, 멀티 스트럭처형(multi-structured) 빅데이터를 포함한 전체 데이터를 통합해, 모든 가능한 조합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지멘스는 데이터에서 최고의 가치를 발굴해 향후 혁신의 기틀로 삼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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