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윈앤텍코리아(대표 신요섭, www.winmist.co.kr)는 전기장치 없이 MQL 입자를 만들어내는 오일미스트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이 회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MQL 업계 최초로 바이패스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0.5파이 노즐로 미스트를 토출하는 장치와 운전중 자동급유장치, 자동유량토출장치 등 신기술이 적용된 신품을 출품해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회사는 소비자의 신뢰를 중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무상 Test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A/S 기간이 지나도 파손되지 않는 제품이면 최소한의 비용만 받거나 무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기성품이 아닌 제품도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맞춤 제작, 개조를 제공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독일 벤츠, 폭스바겐 같은 유명 메이커 업체에서도 MQL장비를 도입하여 적용하기 시작했고 국내도 현대/기아/쌍용자동차 (GM대우) 등 업체에서도 MQL 도입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원앤텍고리아 전시회 담당자는 “향후 10년이내에 MQL 가공이 제작메이커 업체 쪽에서 대중화 될꺼라 생각하고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수출시장 확대에도 적극나설 예정”이라 전했다.
2014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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