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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FOMC회의 앞두고 전기동 상승(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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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FOMC회의 앞두고 전기동 상승(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5-01-29 11: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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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FOMC회의 앞두고 전기동 상승(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8일 전기동은 5400과 5500대 사이의 등락을 반복했다. 반등시도로 상승하려는 것보다는 추가하락은 버겁기 때문에 포지션 정리물량이 유입된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FOMC 회의 결과를 앞두고 저가 매수세 물량도 유입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미 연준은 상당기간 인내심을 가지고 금리인상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부양을 위해 금리인상을 지연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시장에 나오기도 했다. Societe Generale의 분석가 Robin Bhar에 따르면 미 연준의 비둘기파적 성향을 기대해 볼수 있고 이는 비철금속 가격을 지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 들어선 그리스 정부가 구제금융 재협상 및 긴축정책 철폐 방침에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10%위로 상승하고 증시는 폭락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에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는 유로화 하락 그리고 달러 강세를 야기하면서 전기동 하락압력을 부추기고 있다.

Goldman Sach에 의하면 향후 3년 동안 구리 및 Iron Ore같은 원자재들의 가격은 약 10~20%하락할 것이고 구리는 올해 평균가격을 이전치 $6,400보다 하락한 $5,542으로 전망했다.

한편 Reuters 조사에서 전세계 구리시장이 공급과잉시장이지만 향후 2년 이래 동안 공급과잉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분석가들은 Rio Tinto 및 BHP Billiton같은 글로벌 광산업체들의 생산감축이 진행되기 때문에 2016년에는 공급과잉 수준이 200,000톤 이하로 예상했다.
상품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Rio Tinto사는 올해 탐사비용을 전년과 비슷한 $200 mil으로 책정했다고 전했다. 이는 상품가격이 Cycle에 움직이고 있고 중장기적으로 구리가격은 상승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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