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베이비붐 세대 은퇴의 시작과 여가산업 발달에 따라 컨테이너, 전원주택 펜션, 세컨드하우스의 수요가 늘어날 것을 예감, 이동식주택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20여 년간 일관되게 ‘기술과 품질’, ‘새로운 시도’가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운영해오면서, 제품을 제작하는 자재는 구조에 맞게 임가공해 고객의 욕구를 채워주고 있다.
요즘엔 이동식주택도 건축허가를 정식으로 받기 때문에 모든 자재가 평가를 받는다. 인증서 있는 제품을 일반건축과 똑같이 사용해야 한다.
특히 골조구조 및 단열성은 일반건축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