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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항공부품, 해외의존도 낮추고 국산화 높인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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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항공부품, 해외의존도 낮추고 국산화 높인다

국방기술품질원, ‘항공부품 국산화 발전 세미나’ 개최

기사입력 2015-05-02 0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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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항공부품, 해외의존도 낮추고 국산화 높인다

[산업일보]
지금까지 외국의 기술에 높은 의존도를 보였던 항공기에 쓰이는 핵심부품 개발을 국내 기술로 완성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헌곤, 이하 기품원)은 최근 경남테크노파크(원장 전병천, 이하 경남TP)와 공동으로 지역 단체장, 국회의원, 학계 및 국방부, 방위사업청, 각 군,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항공부품 개발업체 등 2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내 항공부품산업 육성 및 국산화 촉진을 위한 ‘2015년 항공부품 국산화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항공부품 국산화 발전 세미나’ 는 항공기용 핵심부품의 경우 아직까지 해외 의존도가 높아 국내 항공산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해선 항공부품 국산화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저변 확대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에서 국내 항공분야 국산화 발전 비전과 추진 전략을 도출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품질경영학회장 신완선 교수의 ‘국산화 개발 품질경영의 비전과 전략’이란 주제 특강이 있었으며, 이어 기품원 이기영 박사의 ‘항공부품 국산화 정부 개발관리 및 지원 프로세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이수천 팀장의 ‘개발품질 확보를 위한 프로세스 구축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부가 추진 중인 국산화 정책 및 표준 프로세스 구축방안을 관련 업체와 공유하고, 항공부품 개발업체의 국산화 개발사례 소개를 기반으로 국산화 활성화 및 개발품질 확보 방안에 대해 민·관·군간 심도 있는 의견이 오고갔다.

이번 세미나 개최에 대해 기품원 이헌곤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국산화 활성화를 기대한다” 며 “기품원은 향후 국가 항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진주·사천 국가항공 산업단지의 성공적 발전을 위해 민관군 기술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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