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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실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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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실시

5·6월 공공기관·조달기업 등 11차례 교육실시

기사입력 2015-05-22 14: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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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그 동안 조달청과 관련된 업무를 위해 관련 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육을 받는 풍경이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조달청은 그 동안 진행됐던 자체 집합교육에서 탈피해 수요기관과 기업 등 수요자의 요구를 대폭 수용하는 ‘찾아가는 맞춤형’ 조달교육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달청은 올해 5∼6월 중 국립중앙의료원, 충남대, 공주대, 공공기관, 조달기업 등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총 11차례 실시할 계획이다.

조달청에 따르면 그동안 조달교육원이 위치한 김천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으나, 호남, 수도권 등 원거리의 교육수요를 충족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조달청은 앞으로 조달교육원 교수와 운영 요원을 수요기관 지정 또는 지방조달청 교육장에 파견하여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수요기관 또는 민간단체가 스스로 교육 시기·장소·주제·인원 등을 자율적으로 정해 집합교육을 요청하면 그에 맞춰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교육도 확대한다.

조달청은 지난해 4월 체계적인 조달전문교육을 위해 김천에 독립기관인 조달교육원을 개원했고, 지난 한 해 물품구매 및 일반용역 계약관리 등 69개 정규교육 과정을 운영해 집합교육 5,013명, 사이버교육 8,522명 등 총 13,992명에게 조달전문교육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상도 조달교육원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면서 “민·관 구분 없이 수요자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요기관 또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쟁력 있는 조달전문 인력을 집중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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