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대성티엠씨(대표 노윤재, www.dstmc.com)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7회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5)'에서 저상형 테이블 리프트를 선보였다.
2011년 설립 한 (주)대성산업은 고객 맞춤형 전동차, 이동식 테이블 리프트, 고정식 테이블 리프트, 스테커 등 물류운반기계를 개발, 생산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아 현대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에 납품하는 등 국내 물류운반기계 시장에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부산국제기계대전에서 선보인 저상형 테이블 리프트는 상,하강 기능으로 최저높이 88mm까지 낮춰지며 3인치 이상의 캐스터를 적용하여으며 작업자의 피로도 감소와 생산능률을 향상 시킨 것이 특징이다.
(주)대성티엠씨 관계자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일을 하는 기업이 아닌 일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