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초보기업에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
해외 바이어와 원활한 전화 상담 가능해져
기사입력 2015-07-11 14:45:43
[산업일보]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중소기업청과 함께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일부터 실시간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은 2007년부터 매칭펀드를 조성해 외국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카탈로그 및 홈페이지 제작 ▲무역 계약서 및 거래제안서 작성 등에 필요한 문서 번역 ▲방한 바이어와의 상담시 통역을 도와주는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왔으며, 무역지원기관 최초로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의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는 외국어 가능 인력 고용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수출 초보 중소기업들에게 인력 채용의 부담을 경감시켜 손쉽게 수출시장 개척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인기 서비스다.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는 1차로 외국어 수요의 89%를 차지하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대상 기업은 전년도 수출실적 200만 달러 미만인 초보 수출 중소기업이다.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는 무역협회 홈페이지 내의 TradeSOS(http://tradesos.kita.net)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통역은 실시간 순차통역으로 진행된다.
장상규 회원지원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통해 수출 걸음마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원활한 상담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수출 초보 기업들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인호)는 중소기업청과 함께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일부터 실시간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무역협회와 중소기업청은 2007년부터 매칭펀드를 조성해 외국어 전문인력이 부족한 수출 초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카탈로그 및 홈페이지 제작 ▲무역 계약서 및 거래제안서 작성 등에 필요한 문서 번역 ▲방한 바이어와의 상담시 통역을 도와주는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왔으며, 무역지원기관 최초로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의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는 외국어 가능 인력 고용에 부담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수출 초보 중소기업들에게 인력 채용의 부담을 경감시켜 손쉽게 수출시장 개척을 할 수 있게 도와준 인기 서비스다.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는 1차로 외국어 수요의 89%를 차지하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대상 기업은 전년도 수출실적 200만 달러 미만인 초보 수출 중소기업이다.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원하는 업체는 무역협회 홈페이지 내의 TradeSOS(http://tradesos.kita.net)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통역은 실시간 순차통역으로 진행된다.
장상규 회원지원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국제전화 통역 서비스를 통해 수출 걸음마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원활한 상담을 진행하게 될 것”이라면서 “수출 초보 기업들이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세계시장으로 뻗어나가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겨라 기자 hj1216@kidd.co.kr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