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I 하이테크유 2015에서 배우는 제조
기사입력 2015-08-08 14:08:52
[산업일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이공계 진학을 꿈꾸고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 반도체 산업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인 '하이테크유(High Tech U) 2015'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내외 반도체 기업 및 대학교의 후원으로 한국나노기술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3일 동안 진행됐다.
올해는 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7명의 중학생들을 선발했다. 관할 교육청 구역내의 중학교에 하이텍유를 소개해 수학 및 과학에 흥미가 있거나 이공계 진로계획이 있는 학생을 추천 받았다.
이날 이공계 진학 및 진로에 대한 강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인사책임자와의 모의면접, 대학 실험실 견학 등 향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이크로칩, 태양전지, 인간계산기 등을 비롯한 기초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반도체를 생산하는 팹을 직접 견학해, 반도체 제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하이테크유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SEMI지사가 있는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유진테크, 페어차일드, KLA 텐코, 유니테스트, 한국나노기술원, 삼성전자, 성균관대학교, 아드반테스트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ASML코리아, LG이노텍, 테라다인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가 이공계 진학을 꿈꾸고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 반도체 산업 현장 체험 및 진로 탐색을 위한 프로그램인 '하이테크유(High Tech U) 2015'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내외 반도체 기업 및 대학교의 후원으로 한국나노기술원, 성균관대학교 등에서 3일 동안 진행됐다.
올해는 경기도 수원교육지원청에서 27명의 중학생들을 선발했다. 관할 교육청 구역내의 중학교에 하이텍유를 소개해 수학 및 과학에 흥미가 있거나 이공계 진로계획이 있는 학생을 추천 받았다.
이날 이공계 진학 및 진로에 대한 강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인사책임자와의 모의면접, 대학 실험실 견학 등 향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마이크로칩, 태양전지, 인간계산기 등을 비롯한 기초 과학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반도체를 생산하는 팹을 직접 견학해, 반도체 제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한편 하이테크유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로, SEMI지사가 있는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유진테크, 페어차일드, KLA 텐코, 유니테스트, 한국나노기술원, 삼성전자, 성균관대학교, 아드반테스트코리아,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ASML코리아, LG이노텍, 테라다인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진창우 기자 cwjin@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