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비철금속 수요 적신호(LME Daily Report)
온라인 뉴스팀|kidd@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비철금속 수요 적신호(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5-09-23 18:31:1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비철금속 수요 적신호(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2일 비철금속 시장은 아시아 개발은행의 중국 성장률 수정으로 인해 수요 부진 우려가 커진 가운데 투자 심리마저 위축되며 모든 품목이 하락 마감했다.

Copper는 Asia 장에서는 전일과 마찬가지로 조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London 장이 개장 되기 전 까지 $20 수준의 등락만 보이며 움직임이 없다시피 했던 Copper는 London 장 개장 이후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다. 전일 폭스바겐의 과징금 소식으로 인해 유럽 증시가 하락하기 시작하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나빠진 것으로 보인다.

22일 ADB에서 중국의 2015년과 2016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7.0%와 6.8%에서 6.8%와 6.7%로 각각 하향 조정하면서 Copper에는 더욱 직접적인 악재로 작용했다. 이후 발표된 유로존 소비자 신뢰지수도 예상을 하회하면서 위험 회피 성향은 더욱 커졌고 Copper는 $5,200선에 이어 $5,100선 마저 내 주며 장을 마감했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이 지속적으로 하향 전망됨에 따라 Copper를 비롯한 비철금속 수요도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 노무라 증권은 2017년 Copper 수급이 598,000의 초과 공급을 보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는 올해 수치의 2배가 되는 수준이다.

미국 증시에서도 Goldman Sachs의 CEO의 건강이 심상치 않다는 소식에 은행주 마저 약세를 보이며 증시 하락을 이끌었다.

9월 FOMC가 여운을 남긴 채 끝난 이후 시장에는 이상하게 불안 심리가 가중된 모습이다. 23일은 각 국 제조업 지표가 발표되니 이를 지켜봐야 할 것이고 8월 한 차례 내어주었던 $5,000선을 지킬 수 있는지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