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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 IoT기업 해외시장 개척 나서
이겨라 기자|hj1216@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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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중소 IoT기업 해외시장 개척 나서

스페인‘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참가

기사입력 2015-11-17 18: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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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유럽지역 스마트 시티 및 IoT 관련 최대 전문전시회인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는 지난해 총92개국 440개 도시, 11,000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관심 전시회로 꼽힌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경제혁신 3개년계획 및 K-ICT 전략의 후속조치로 국내 IoT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및 해외 경쟁력의 확보를 위해 IoT 분야 유망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해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에 참가한다.

바르셀로나(Gran Via Exhibition Centre)에서 7일~19일, 3일간 개최되는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다.

행사에서는 스마트시티 관련 컨퍼런스, 전시회, 어워즈 및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관의 주제는 'IoT Solutions for Smarter & Safer Life'로 국내 중소기업이 해외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유관 기업 간 글로벌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바이어를 만나는 교류의 장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국내 참가 기업 10개社는 클라우드 기반 사물인터넷 플랫폼, 온습도 관리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IoT 기술을 활용한 관제시스템, 스마트 가로등, IoT 게이트웨이 등 한국관의 주제에 부합하는 IoT 기반의 편리하고 안전한 기술ㆍ서비스를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특히, 참가 기업 중 4개社는 부산 스마트시티 실증사업에 참여중인 기업으로 유망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전시할 계획이다.

주거, 문화, 과학, 교육 등 균형 잡힌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는 지식집약형 첨단산업지역인 22@바르셀로나 핵심 지구를 방문해 스마트 버스 정류장, 주차장, 가로등, 쓰레기 처리 시스템, 멀티센서(소음, 열, 공해 센서 등) 등이 적용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 밖에도 카탈루냐정부 무역투자청(ACCIO)에 방문해 현지 IoT 유관기관 및 기업과 만나 양국의 IoT 산업 동향 및 추진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 2015를 계기로 국내 IoT 분야 유망 중소기업들이 전략적 파트너와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진출로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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