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IT가 산업분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면서 관심 또한 화대되고 있다. 특히 초기에는 활성화되지 않았던 IoT시장이 대중의 관심으로 인해 활력을 띄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IoT’ 기술과 인식이 점차 확대되면서 침체돼 있던 국내 RFID 시장이 움직이고 있다. IoT 관련 기업들 또한 새로운 흐름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보다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과 기능 개발에 집중해오고 있다.
보나네트웍스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제품과 기술을 근간으로 새로운 모델을 창출해, 새로운 산업분야에 적용했다. 그로 인해, 해당 분야에 많은 “플러스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현재 정부와 대기업 차원에서 IoT 제품 기술 도입‧확산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시도를 추진하고 있다. 점자 살아나고 있는 RFID 시장 흐름에 뒤처지지 않고,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IoT/PRID 확산에 선도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이 보나네트웍스의 각오다,
또한, 다양한 전시회를 통한 국내 제품 및 기술에 대한 경쟁력을 해외에도 널리 알려 수출 증대,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