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중국 1월 물가 지표, 여전한 디플레이션(LME Daily Report)
기사입력 2016-02-19 11:39:48
[산업일보]
18일 비철 금속은 주요 이슈의 부재 속에 전일과 같이 혼조세로 마감 했다.
전일 대비 보합세인 $4586.50에서 하루를 시작한 Copper는 아시아장 중 발표됐던 중국의 1월 소비자 물가가 전망치인 1.9%보다 못한 1.8%로 나타나며, 전망치 -5.4%보다 더 개선된 채 발표된 -5.3%이었던 생산자 물가지수의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중국이 84억4천만달러 규모의 도시 철도 프로젝트에 승인했다는 소식에 잠깐 상승세를 보이기도했다.
그러나 런던장 오픈 후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중국의 경제 우려감으로 인해 Copper는 급격하게 떨어졌다. 저점 $4552.50까지 하락한 후에야 유가 회복과 함께 Copper도 회복해 다시한번 $4600선을 테스트했다. 장 후반 발표됐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작년 11월 이후 최저로 떨어지며 Copper의 가격 상승에 힘을 보탰다.
19일 역시 시장을 크게 움직일만한 주요 이슈나 경제 지표는 없어보이지만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에 대해 입을 열 것인지에 대해 주시할 필요가 있다. 이란의 산유량 동결 지지 소식에 안정화된 유가로 인해 큰폭의 하락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18일 비철 금속은 주요 이슈의 부재 속에 전일과 같이 혼조세로 마감 했다.
전일 대비 보합세인 $4586.50에서 하루를 시작한 Copper는 아시아장 중 발표됐던 중국의 1월 소비자 물가가 전망치인 1.9%보다 못한 1.8%로 나타나며, 전망치 -5.4%보다 더 개선된 채 발표된 -5.3%이었던 생산자 물가지수의 개선세에도 불구하고 약세를 보였다. 하지만 중국이 84억4천만달러 규모의 도시 철도 프로젝트에 승인했다는 소식에 잠깐 상승세를 보이기도했다.
그러나 런던장 오픈 후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중국의 경제 우려감으로 인해 Copper는 급격하게 떨어졌다. 저점 $4552.50까지 하락한 후에야 유가 회복과 함께 Copper도 회복해 다시한번 $4600선을 테스트했다. 장 후반 발표됐던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또한 작년 11월 이후 최저로 떨어지며 Copper의 가격 상승에 힘을 보탰다.
19일 역시 시장을 크게 움직일만한 주요 이슈나 경제 지표는 없어보이지만 침묵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에 대해 입을 열 것인지에 대해 주시할 필요가 있다. 이란의 산유량 동결 지지 소식에 안정화된 유가로 인해 큰폭의 하락은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온라인 뉴스팀 kidd@kid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