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빅데이터산업 육성을 위한 빅데이터 국가혁신형 연구개발(이하 R&D) 중간성과를 공유하고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빅데이터 발전방향을 조망하는 ‘빅데이터 R&D 심포지엄’ 행사를 28일부터 이틀 간 개최한다.
이 행사는 미래부가 미래성장동력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빅데이터 분야의 해외 선도기술 발전방향을 소개하고, 국가혁신형 R&D를 산·학·연·관이 공유토록 함으로써 국내 빅데이터의 연구개발 촉진 및 관련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래부가 4년 동안 총 4개 과제를 지원하는 ‘빅데이터 처리 고도화 핵심기술개발’ 사업의 연구개발성과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부 장석영 인터넷융합정책관은 “이번 연구개발 과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세계 최고수준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핵심기술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빅데이터 선도기술 확보를 통해 지능정보사회를 주도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게 될 것”이라 전망했다.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핵심기술 확보 가능 기대
빅데이터 선도기술로 지능정보사회 주도, 새로운 시장 개척
기사입력 2016-04-28 06:03:45
기계산업 및 공장자동화 최신 기술동향에서부터 신재생에너지까지 보다 발빠른 소식으로 독자분들을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