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 장쑤(江蘇)성 정부와 중국공정원연합, 따리엔공작기계그룹, 장자강(张家港) 시 경제기술개발부가 화동 지역에 공작기계 제조기지를 건설하기로 했다.
중국 MT기계망 최근 보도에 따르면 화동 공작기계 제조기지 착공 예상 지역은 장삼각지구 산업현장이며 45억 위안(한화 8천억 원 이상)이 투자될 예정이다.
따리엔공작기계그룹 천용 대표는 “화동 공작기계 제조기지 조성에 45억 위안이 투자될 예정이며 전체 공사 기간 동안 100억 위안 정도가 투입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따리엔공작기계그룹의 1분기 투자 규모는 15억 위안(한화 3천억 원), 자본금은 4~5억 위안(한화 700~800억 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소개했다.
화동 공작기계 제조기지는 하이엔드공작기계, 지능형 장비, 로봇 제조판매, 전통공작기계 및 자동화생산라인 승급/개조 및 재제조 업체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연간 1만대 이상의 생산량 달성을 통해 25억~30억 위안(한화 4천억~5천억 원)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