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완성차 내수 증가, 생산·수출 감소
신흥국 경기침체로 수출과 생산 각각 1.1%, 11.6%↓
기사입력 2016-06-10 05:04:12
[산업일보]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달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효과, 다목적 차량 판매 호조로 국내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했으나, 신흥국 경기침체 등으로 생산과 수출은 각각 1.1%, 11.6% 감소했다고 밝혔다.
생산의 경우는 내수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한 36만1천492대를 생산했다. 현대와 한국지엠, 쌍용, 르노삼성은 각각 0.9%, 0.1%, 23.9%, 30.1% 증가했지만 기아의 경우는 신흥시장 경기침체가 크게 작용해 9.2% 감소했다.
내수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와 신차효과, 다목적차량 판매호조 등을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한 16만6천271대다. 내수판매의 경우는 신차효과와 다목적차량 판매 호조로 현대, 기아, 한국지엠, 쌍용, 르노삼성은 각각 10.6%, 19.0%, 40.8%, 18.5%, 68.2% 증가했다.
수출의 경우는 미국, 호주, EU 등 FTA 지역 수출이 전반적으로 선전하고, 중동, 중남미 등 신흥시장 경기침체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1.6% 감소한 21만8천655대를 수출했다. 현대와 기아, 한국지엠, 쌍용은 각각 5.7%, 17.1%, 17.9%, 1.6% 감소했으나 르노삼성은 위탁생산차의 수출 증가로 유일하게 6.3% 증가했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지난달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개별소비세 인하와 신차효과, 다목적 차량 판매 호조로 국내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했으나, 신흥국 경기침체 등으로 생산과 수출은 각각 1.1%, 11.6% 감소했다고 밝혔다.
생산의 경우는 내수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흥국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1.1% 감소한 36만1천492대를 생산했다. 현대와 한국지엠, 쌍용, 르노삼성은 각각 0.9%, 0.1%, 23.9%, 30.1% 증가했지만 기아의 경우는 신흥시장 경기침체가 크게 작용해 9.2% 감소했다.
내수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효과와 신차효과, 다목적차량 판매호조 등을 전년동월대비 18.3% 증가한 16만6천271대다. 내수판매의 경우는 신차효과와 다목적차량 판매 호조로 현대, 기아, 한국지엠, 쌍용, 르노삼성은 각각 10.6%, 19.0%, 40.8%, 18.5%, 68.2% 증가했다.
수출의 경우는 미국, 호주, EU 등 FTA 지역 수출이 전반적으로 선전하고, 중동, 중남미 등 신흥시장 경기침체 등으로 전년동월대비 11.6% 감소한 21만8천655대를 수출했다. 현대와 기아, 한국지엠, 쌍용은 각각 5.7%, 17.1%, 17.9%, 1.6% 감소했으나 르노삼성은 위탁생산차의 수출 증가로 유일하게 6.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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