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안전정보 담은 리플릿 배포
기사입력 2016-12-20 20:21:38
[산업일보]
드론의 안전정보를 담은 리플릿 2만2천 부가 배포된다. 이 리플릿으로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국내 드론 판매·유통업계, 안전·안보기관, 관련 협회 등과 협력해 드론 비행 안전정보 리플릿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리플릿은 조종자가 드론 비행에 앞서 숙지가 필요한 항공법규 등을 간단한 이미지로 안내하는 체크리스트와 함께 ‘레디 투 플라이’ 비행안전정보 앱, ‘원스톱 민원서비스’에 대한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드론 조종자 체크리스트에서는 ▲장치 내 소유자 이름·연락처 기재 권고 ▲야간·비가시 비행 금지 ▲인구밀집지역 비행 자제 ▲구매 전 전파인증 여부 확인 필요 ▲항공촬영 시 관할기관의 사전승인 필요 ▲음주 시 비행 금지 등 조종자 준수사항 및 권고사항을 소개한다.
또한 리플릿을 통해 비행장 주변 관제권, 비행금지구역 등 비행하기 전 승인이 필요한 지역과 이를 위치기반으로 확인이 가능한 ‘Ready to Fly’ 스마트폰 앱의 이용방법 및 주요기능에 대해 알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드론 상용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제도개선, 활용모델 실용화 등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증진을 위한 노력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리플릿 배포를 통해 국민들이 좀 더 쉽게 항공법규를 이해하고 나아가 안전한 드론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드론의 안전정보를 담은 리플릿 2만2천 부가 배포된다. 이 리플릿으로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국내 드론 판매·유통업계, 안전·안보기관, 관련 협회 등과 협력해 드론 비행 안전정보 리플릿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리플릿은 조종자가 드론 비행에 앞서 숙지가 필요한 항공법규 등을 간단한 이미지로 안내하는 체크리스트와 함께 ‘레디 투 플라이’ 비행안전정보 앱, ‘원스톱 민원서비스’에 대한 소개 등으로 구성된다.
드론 조종자 체크리스트에서는 ▲장치 내 소유자 이름·연락처 기재 권고 ▲야간·비가시 비행 금지 ▲인구밀집지역 비행 자제 ▲구매 전 전파인증 여부 확인 필요 ▲항공촬영 시 관할기관의 사전승인 필요 ▲음주 시 비행 금지 등 조종자 준수사항 및 권고사항을 소개한다.
또한 리플릿을 통해 비행장 주변 관제권, 비행금지구역 등 비행하기 전 승인이 필요한 지역과 이를 위치기반으로 확인이 가능한 ‘Ready to Fly’ 스마트폰 앱의 이용방법 및 주요기능에 대해 알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드론 상용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제도개선, 활용모델 실용화 등을 추진하는 한편 안전증진을 위한 노력에도 역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리플릿 배포를 통해 국민들이 좀 더 쉽게 항공법규를 이해하고 나아가 안전한 드론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동산부 이종수 기자입니다. 지식산업센터, 공구유통상가, 공장, 토지 등 산업 부동산 분야의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