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지식재산권에 대한 중요성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상표 브로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는 노하우를 공유하는 가이드북이 발간됐다.
특허청은 이러한 피해사례들을 모아서 ‘중국 상표보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중국 상표브로커 예방 및 대응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되는 가이드북은 중국 상표브로커의 피해유형, 빼앗긴 상표를 찾아오는 방법, 상표권을 확보하는 방법 등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제시하고, 중국 상표법 및 최근 법 개정 사항 등 어려운 법률적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다.
이 가이드북은 해외 상표브로커로부터 피해를 겪은 기업을 대상으로 우선 배포하고, 지역지식재산센터, KOTRA, 무역협회, 산업단체 등 유관기관을 통해 확산 배포할 계획이다.
상표 브로커 방지위한 노하우 공유한다
특허청, ‘중국 상표보호의 모든 것’ 발간
기사입력 2017-01-16 19:25:3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