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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K7 등에 업고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UP'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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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K7 등에 업고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UP'

4분기 순이익은 25.7% 곤두박질

기사입력 2017-01-26 18: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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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니로·K7 등에 업고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UP'


[산업일보]
기아자동차가 지난 2016년 자동차 시장에서 선방을 펼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자동차는 26일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6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6년 경영실적이 ▲매출액 52조7천129억 원(2015년 대비 6.4%↑) ▲영업이익 2조4천615억 원(4.6%↑) ▲세전이익 3조4천420억 원(11.0%↑) ▲당기순이익 2조7천546억 원(4.7%↑)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4분기(10~12월) 경영실적은 ▲매출액 12조9천147억 원(1.0%↑) ▲영업이익 5천322억 원(3.5%↑) ▲세전이익 4천563억 원(5.4%↓) ▲당기순이익 3천200억 원(2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니로·K7 등의 신차효과, RV 판매 확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올해에도 주요 시장의 성장세 둔화로 경영환경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닝·프라이드·스팅어 등의 주력 신차 판매를 확대하고 RV 판매 비중 증가 추세를 이어가는 등 수익성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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