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사드 배치에 대한 중국의 보복이 심상치 않다. 지난 3일에 이어 중국은 롯데마트 영업정지를 4곳 더 확대해 총 9곳으로 확대됐다.
롯데를 사드보복의 집중 타깃으로 하고 있다. 곳곳의 마트 영업정지와 여행사이트에로 롯데호텔을 삭제하는 등 호텔 예약 또한 방해하고 있다.
추가 영업정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영업정지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도 잇따르고 있다.
이에 롯데 측은 중국의 보복성 조치에 개선 조치후 재점검을 요청할 것이라는 입장이며 한국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中, 사드 보복 롯데마트 영업정지 확대
기사입력 2017-03-06 13:29:57
이겨라 기자 hj1216@kidd.co.kr
국제산업부 이겨라 기자입니다. 전자, 기계, 포장산업 등 중화권 소식과 전시회 소식을 발빠르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